서비스표 ‘칠우’ 권리범위확인심판 승소 사례 특허사무소 소담이 대리한 서비스표 권리범위확인심판(적극)에서 인용 심결을 받은 사례를 소개합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11년 등록된 서비스표 ‘칠우'(서비스표등록 제222540호, 제43류 간이식당업 등)의 권리자입니다. 그런데 여수시 소재 한 음식점에서 ‘미평칠우불고기’라는 간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특허사무소 소담에 상담을...
변리사 사무소 소담은, 고객의 등록상표에 대해서 상표무효심판이 들어왔는데, 이에 대해서 적극적인 방어를 통해 등록상표가 무효되지 않도록 방어하여, 결국 승소를 이끌어 냈습니다. 상표무효심판이 들어온 고객의 등록상표 무효심판을 제기한 상대방의 주장 상표무효의 첫번째 주장 (1) 이 사건 등록상표는 ‘맹파(盲派)명리’의 의미를 갖는 중요한 용어로, 중국 명리학의 한 부분으로서 통상적으로 책이나 교재와 같은 서적을 통해 설명되며,...
등록상표에 대해서 불사용취소심판이 청구되어, 상표권자를 대리하여 상표등록이 취소되는 것을 방어한 사건입니다. 상표의 사용증거를, 대법원 판례에서 인정되는 경우에 맞추어 제출하였으며, 이러한 상표의 사용 증거가 인정되어, 상표등록이 취소되지 않도록 방어에 성공하였습니다. 불사용취소심판 불사용취소심판의 시작 UPset이라는 의류브랜드에 대한 등록상표에 대해서, 상대방이 불사용취소심판을 제기하였습니다. 아마도, 자신이 UPset이라는 상표를 갖고 싶었거나, 유사한 상표를...
디자인침해 소송 중 하나인, 디자인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진행하여, 승소하여, 고객의 제품이 계속해서 판매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허사무소 소담의 여인재 변리사입니다. 디자인침해에 관한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직접 진행하여 승소한 사건입니다. 디자인침해소송의 시작 고객이 판매하는 운동기구에 대해서, 디자인권리자가 형사고소를 진행하였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특허심판원의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특히, 형사사건이 진행중인만큼, 신속심판을 진행하여 3개월만에 판결을...